
팝핀현준이 아내 박애리와 꽁냥꽁냥한 일상을 전했다.
팝핀현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팝핀현준은 아내이자 국악인 박애리와 함께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박애리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박애리 남편 팝핀현준은 2005년 싱글앨범 '사자후'로 데뷔했으며 2009년 그룹 에이포스로 활동한 바 있다. 박애리는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과 결혼해 딸 박애리양을 두고 있다. 2010년 2월 결혼 당시 국악인과 비보이와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팝핀현준의 나이는 올해 42세며 아내 박애리의 나이는 올해 44세로 두 사람은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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