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규는 “지난 라스만 생각하면 속이 탄다던데”라는 질문에 “지난 출연 당시 조권, 장우영 등 예능돌들과 출연했다”며 “그때 내가 예능 유망주로 뽑혔다. 내 시대가 오려나 했는데 우리 모두 줄줄이 입대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들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 김성규는 “조권은 나와 함께 군복무를 했다. 장우영은 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넷을 보니 트럭 위에서 하트비트(Heartbeat)를 추고 있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인피니트 멤버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멤버들이 모두 입대했다. 얘들아 힘내”라고 밝게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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