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최민환은 아들 짱이와 율희 부친, 또 율희 남동생과 함께 빙어낚시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율희 남동생은 빙어낚시를 시켜준 부친에게 100점을, 썰매까지 가져와 놀아준 매형에게 200점을 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율희의 뱃속 딸 쌍둥이 정기검진날이 그려졌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떨린다. 얼마나 컸으려나?”라며 병원을 찾았다. 그렇게 도착한 병원에서 의사는 “두 아가가 잘 자라고 있다. 보니까 조금 일찍 조산 우려가 있다. 입원을 좀...”이라며 입원을 권했다.
율희는 갑작스런 입원을 권유받고 당황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최민환 율희 부부가 무사히 귀가할 수 있을지 뱃속 딸 쌍둥이 건강상태에 우려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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