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준환 감독과 결혼한 배우 문소리(나이 46세)가 29일 '집사부일체'에 깜짝 사부로 등장한 가운데 그의 근황도 덩달아 주목되고 있다.
문소리의 소속사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문소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소리는 여전한 핫바디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세련된 마스크에 우아한 미소는 더욱 눈길이 간다.
문소리는 영화 '지구를 지켜라' '1987' 장준환 감독과 2006년 결혼, 슬하에 딸 연두 양을 두고 있다.
문소리는 데뷔작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2000)을 통해 강력한 인상을 주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오아시스’(2002),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하하하’(2010), ‘아가씨’(2016), ‘리틀 포레스트’(2018), ‘배심원들’(2019) 등 수많은 작품을 흥행 시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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