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8인방은 신체나이를 테스트했고 젊은 순서대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상위권 브루노와 최수종 등은 오징어순대, 초당순두부, 대게 등을 가져와 푸짐하게 식사했다. 이후 5~8등 어르신팀이 1~4등 젊은이팀을 정해진 시간 내에 찾아야 하는 추격전이 시작됐다.
젊은이팀이 힌트로 율곡 이이를 제시하자 샘 오취리는 오죽헌이라고 바로 답했다. 샘 해밍턴이 “공부 열심히 하더니 바로 나오네”라고 놀라워했고 샘 오취리는 “영주권 따려고 역사, 정치, 경제까지 공부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이 놀라자 오취리는 “한국 역사가 되게 재밌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