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여곳 위생점검도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지역내 절임배추 작업장 950여곳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초까지 원산지 단속 및 품질ㆍ위생관리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됨에 따라 군은 ‘명품 해남절임배추’의 명성을 지키고, 불량 절임배추의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생산농가의 품질, 위생관리 준수 사항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과 합동 단속을 통해 타지역 배추를 해남산(産)으로 원산지 거짓표시하거나 영업등록 없이 절임배추와 함께 김치양념을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미 표시하는 행위 등 위반사항을 중점 단속하게 된다.
적발된 업체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ㆍ과태료 처분 등의 행정조치 후 2020년도 절임배추 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생산농가 스스로 해남절임배추의 자부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절임배추를 생산하자”며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품질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