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비글미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은 양갈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한 다리를 들어올리는 귀여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에 카툰 풍의 보정을 더하여 코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해 34세의 전소민은 지난 2004년 MBC 드라마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전소민은 MBC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며 자신의 이름을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각인시켰다.
한편 전소민은 앞으로도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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