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건후의 귀여움 넘치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건후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건후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 박주호 선수는 지난 2011년부터 스위스 FC바젤에서 활약하던 중 통역을 하던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 뒤 슬하에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를 두고 있다.
최근 그는 아내 안나-아들 건후-딸 나은과 안방극장을 찾고 있으며, 특히 나은이와 건후는 ‘건나블리’로 불리며, 넘사벽 사랑스러움으로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주호-안나의 딸 나은이는 올해 5세이며 아들 건후는 올해 3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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