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이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 수행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농업인 재해안전공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재해안전공제는 산재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이 영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 상해를 보상해주는 일종의 보험이다.
가입 대상은 만 15세부터 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며, 보험료는 1회납으로 주소지 지역 농ㆍ축협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보험가입을 적극 유도하고자 합천군에서 군비 부담금을 늘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한 농업인의 자부담 비율 33% 중 10%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따라서 농업인이 가장 많이 가입하는 일반1형의 경우 보험료 10만1000원 중 77%를 보조해 줌에 따라 농업인은 나머지 2만3230원만 부담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농기계를 많이 사용하고 고령화 등 농업환경이 열악해진 만큼 농업인들이 농업인 재해안전보험에 적극 가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