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는 ▲미래 교실수업 개선 정책 공유 ▲교육기술 활용 수업 사례 발표 ▲분임토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황미동 학교교육과정과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라 학교 교육환경 변화와 교실수업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은 교육기술 기반 교실수업 개선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경기도내 초등학교에 와이파이, 무선 단말기, 태블릿 PC 등 학교 무선 인프라 보급학교는 498곳이다. 도교육청은 오는 2020년까지 도내 전체 초등학교에 무선 인프라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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