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런닝맨'에서는 헐리우드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가운데 그의 아내인 헐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브리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1976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1990년 '힐사이드'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2005년 영화 '청바지 돌려입기'로 데뷔 후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2007년 드라마'가십걸 시즌2'에서 세레나 반 더 우드슨 역을 맡으며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 2011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연인 관계로 발전해 5개월 열애 끝에 헤어진 바 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캐나다의 배우 겸 영화 제작자로 1990년 YTV 드라마 ‘힐사이드’로 데뷔했다. 이후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영화 ‘엑스맨 탄생: 울버린’ ‘데드풀’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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