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기부 잇따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5 16: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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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 자문위원회와 인천시 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마스크 3,650장을 기부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인천시 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남섭 간석2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수와진의 사랑더하기 자문위원회와 인천시 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동에서도 코로나19극복을 위한 방역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홀몸노인, 장애인세대 등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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