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동초등학교 '2019 해남동 동백제' 공연모습 / 해남동초등학교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의‘2019. 해남동 동백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해남 꿈누리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자기다움을 키워가는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로 학교 교육 과정 속에서 나온 다양한 공연과 작품들을 선보였다.
첫째 날은 1, 6학년 학급공연과 방과 후 프로그램 중 오케스트라, 합창, 뮤지컬, 오카리나, 통기타, 밴드부 그리고 학부모 난타부의 무대가 펼쳐져 동백제의 첫날을 화려하게 알렸다.
둘째 날은 2, 5학년 학급공연과 방과 후 프로그램 중 오케스트라, 합창, 뮤지컬, 현악부, 연극부. 난타부가, 마지막 셋째 날은 3, 4학년 학급공연과 방과 후 프로그램 중 오케스트라, 합창, 뮤지컬, 돌봄현악부, 플롯부와 학부모 난타부의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깊은 감동을 안겼다.
또한, 이번 동백제는 4~6학년을 대상으로 댄스오디션을 시행해 마련된 특별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첫 날은 6학년 Bad Girls, 둘째 날은 5학년 Olive Young, 셋째 날은 4학년 투 프렌즈 드림의 멋진 무대로 막을 내리며 해남동초 아이들의 넘치는 끼를 뽐내었다.
| 해남동초 꿈누리 로비에 전시된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 / 사진, 해남동초등학교 제공 |
공연이 진행되는 꿈누리 센터 로비에는 각 학급의 1인 1작품, 방과 후 부서 작품, 동아리 작품을 전시해 학생들의 교육과정 성과를 함께 나누기도 했다.
야외에서는 각종 대회에서 성과를 낸 과학동아리와 소프트웨어부, 3D펜부의 부스운영으로 해남동초에서 자랑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김천옥 교장은“꿈과 끼를 길러 자기다움을 키워가는 해남동초 교육 활동의 모습이 잘 드러난 것 같아 자랑스럽다. 최선을 다한 학생, 교직원 또한 매번 학교 교육에 큰 관심을 주시는 학부모님과 지역사회에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전교학생 회장 임하영(6학년) 학생은“열심히 준비한 마지막 동백제가 끝나니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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