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리터 종량제 봉투에 담는 폐기물의 무게는 25kg 이하로 권고하고 있지만 압축해 버려질 경우 최대 45kg까지 무게가 늘어나 반복적인 수거과정에서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질환 및 허리와 어깨부상을 유발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7월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이미 제작된 100리터 종량제 봉투는 소진 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니 주민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더불어 청결도시 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