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견학은 남동구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남동구의 주요 구정 사업에 대해 청년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방문은 소래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볼 수 있는 소래역사관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내 청년창업 지원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청년창업지원센터’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청년창업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구가 청년정책과 창업에 얼마나 많은 신경을 쓰고 정책을 추진하는지 잘 알게 됐다”면서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남동구 지역명소와 구정 현장견학을 통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구민과의 소통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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