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아가 원진아와 나이차 잊은 절친 셀피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윤세아는 자신의 SNS에 “씩씩하다!! #날 녹여주오 #원진아 #겸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원진아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담았다. 윤세아는 브이를, 원진아는 하트를 포즈를 보인 가운데 나이 차 잊은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윤세아는 올해 나이 42세로 2005년 영화로 데뷔했다. 당시 오디션에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극 중 강객주의 딸로서 비운의 죽음을 맞은 조선 시대 여인의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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