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아가 원진아와 나이차 잊은 절친 셀피를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윤세아는 자신의 SNS에 “씩씩하다!! #날 녹여주오 #원진아 #겸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원진아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담았다. 윤세아는 브이를, 원진아는 하트를 포즈를 보인 가운데 나이 차 잊은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윤세아는 올해 나이 42세로 2005년 영화로 데뷔했다. 당시 오디션에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극 중 강객주의 딸로서 비운의 죽음을 맞은 조선 시대 여인의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