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은 반려견 느낌이와 나리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첫째 느낌이에 대해 “장모 치와와다. 강아지 프로그램 일일 알바생으로 갔다가 매료돼서 바로 그 길로 입양했다. 4년째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입양한 나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지민은 “유기견을 입양했다. 임시 보호를 하다가 정이 많이 들었다. 나리에게 끌린 게 첫째 느낌이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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