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금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물받이챙 수리 봉사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6 17: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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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금창동이 지난 11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진정) 주관으로 물받이챙 수리 봉사활동을 마쳤다.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경제적 부담으로 물받이챙을 수리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온정의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동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집수리와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변에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예 금창동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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