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도서관 '서울시민카드 앱' 시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03 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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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이달부터 구립도서관 및 동별 도서방 간편 이용이 가능한 모바일 '서울시민카드 앱 서비스'를 시행한다.

앞으로 서울시민카드 앱 서비스로 인해 도서관 등의 문화·체육시설에서 플라스틱으로 된 각 시설의 회원카드를 발급받거나 가지고 다니는 불편함이 사라지고, 공공시설 서비스의 빠르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해진다.

특히 서울시민카드 앱에서는 플라스틱 회원카드 없이 시립 및 구립 도서관 등 문화·체육시설에서 통합사용이 가능한 모바일(바코드) 카드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민카드는 이달부터 양천구립도서관 18곳 및 동별 도서방 5곳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앱에서는 구립도서관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 외에도 프로그램 접수, 공연할인 혜택 안내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지원과·양천문화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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