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청소년한꿈카페, 중간고사 스터디카페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23 16: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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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24일부터 오는 10월4일까지 약 2주간 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한꿈카페’가 스터디카페 체재로 운영된다.

이 기간 청소년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분위기의 카페로 운영되며, 조용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드게임과 댄스활동·대화가 제한된다.

공부하러 온 청소년들에게는 작은 간식도 제공될 예정이다.

청소년한꿈카페는 청소년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편하게 쉴 수 있고, 다양한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부평구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카페 운영 관련 사항은 유선으로 문의하거나 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청소년한꿈카페 관계자는 “학업으로 늘 부담감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고 싶다”며 “청소년이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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