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군에 따르면 인구문제에 대한 지역 청소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박혜선 인구교육 전문강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를 초청해 ‘저출산·고령화 사회, 가족 안에 답이 있다’라는 주제로 초저출산, 인구절벽에 대한 이해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례 등을 제시했다.
또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강의를 진행해 학생들의 호응과 공감을 이끌었다.
그동안 진도군은 군민들과 학생,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5회에 걸쳐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인구교육 수요를 찾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군 일자리투자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가치관 정립시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가족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해 미래 세대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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