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엄마는 현재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유치원 교육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자체연수를 통해 ‘그림책 스토리텔링’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고 있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학부모 동아리 활동공간 필요 및 학부모가 바라는 인천유아교육 및 자녀 양육시 힘든 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학부모 역할에 대해 고민을 나눴다.
도 교육감은 “유아시절부터 독서는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지도록 학교 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책읽는 도시 인천’을 위해 학부모들과 소통해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