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부녀회, 밀려드는 해안쓰레기 수거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7 15: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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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부녀회는 16일 죽산포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홍옥화 회장은 “해안쓰레기 문제가 점점 심각해져 가는 가운데 회원들과 함께 수거 작업을 하며 소중한 바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해안 정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 하겠다”고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오랜 시간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부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환경정비로 주민들이 해안가를 보다 쾌적하고 깨끗하게 즐기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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