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마을활력소 4곳서 체험프로그램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1-18 16: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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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마을활력소 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여자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구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마을활력소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마을활력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오는 23일~12월19일 마을활력소별로 운영된다.

구일마을꿈터, 다붓다붓, 오류골사랑방, 버들마을 등 4개 활력소에서는 각각 영화상영회, POP 손글씨 교실, 초·중생 학부모 진로특강, 목공체험이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이는 20일까지 마을활력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수강료 무료, 재료비 별도).

자세한 일정, 수강인원 등의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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