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모임이 박 후보자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3부(허인석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앞서 고시생모임은 2016년 11월 박 후보자를 만나 사법시험 존치를 호소하러 갔다가 회원 1명이 박 후보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박 후보자 측은 "그 반대다. 내가 폭행을 당할 뻔했다"며 반박했다.
그러자 고시생모임 측은 당시 박 후보자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을 공개하고 "박 후보자의 허위 주장이 신문과 방송에 보도돼 고소인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박 후보자를 고소했다.
이 단체는 또 박 후보자가 청문회 준비단 관계자를 통해 폭행 의혹을 부인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기자단에 전달하게 했다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고발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자는 오는 25일 인사청문회에서 구체적인 경위를 밝히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