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대입 정시 대비 1:1 진학상담 개최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10 1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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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중앙도서관서 14일 운영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오는 14일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0 대입 정시전형 대비 1:1 맞춤형 진학상담회'를 개최한다.

구와 서울시교육청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진학상담회는 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입 상담교사들이 학생의 수능성적표를 바탕으로 합격 가능 대학 및 학과에 대한 상담과 정시전형 원서 작성 팁 등에 대해 상담한다.

상담은 이날 오전 9시20분~오후 4시10분 총 8회차로 나눠 학생 1명당 40분 동안 진행된다.

회차별 인문 5명, 자연 5명의 교육청 소속전문 상담교사가 상담에 나선다.

특히 학생들은 진로 상담과 더불어 정시전형 원서 작성 팁 등도 도움받을 수 있다.

상담 준비물은 학교생활기록부(학교 담임선생님 통해 요청)와 수능 성적표다.

상담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며 사전 접수한 경우에만 참여가 가능하다.

상담신청 자격은 구 거주자 및 자녀, 지역내 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근무자 및 자녀 등이다.

진학상담을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균 구청장은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교육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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