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정시전형 대입 상담실 20일까지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05 16:45: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5~20일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강동구 구천면로 395, 명일동)에서 ‘2020학년도 정시전형 대입 상담실’을 운영한다.

구는 이번 대입상담실을 통해 지역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정보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대입전략 수립을 도울 예정이다.

상담은 상담수요 증가와 수험생 편의를 고려해 평일(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 진행된다.

수능 실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진학지도교사 등 교육전문가와 1대1로 진행되는 밀도 높은 상담과 전문 대입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한 정확한 입시정보 제공은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입 맞춤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입시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이번 대입상담실이 수험생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학년도 정시전형 대입상담실에 대한 문의는 강동구청 교육청소년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