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 통과에 따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사진제공=동대문구청) |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염원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처음 시작됐다.
첼린지 동참에 지명을 받은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큰 틀에서의 합의를 바탕으로 지방이 주도하는 자치분권 로드맵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자치와 분권을 향한 구민 여러분의 기대와 열망을 마음에 깊이 새겨 굳건하고 단단한 지방의 내일을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유동균 마포구청장,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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