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패동에 위치한 밀알두레학교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내 8개 대안 교육기관의 대표자 및 교직원이 참석해 대안교육기관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의 열린 교육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광한 시장은 대안교육기관 대표자의 의견을 청취한 뒤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청소년들의 교육과 복지 향상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행·재정적 어려움이 많은 여건이지만 시 차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정기원 밀알두레학교 대표는 “대안교육기관과 청소년의 행복한 교육, 복지를 위한 소통의 자리에 참석한 조 시장에게 감사하며, 처음으로 마련된 간담회임에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