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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양천구시설관리공단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팀은 소규모 노외 거주자우선주차장에 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 거주자우선주차장은 ▲목동 달마을주차장 등 4개소 ▲신월동 신곡주차장 등 6개소 ▲신정동 양동북주차장 1개소 등 총 11개소이다. 해당 거주자우선주차장은 모두 주택가에 위치해 있고 관리자가 없는 환경 취약 지역이다. 공단에서는 해당 지역에 ▲쓰레기 수거 ▲수목 전지작업 ▲잡초 제거 등의 환경정비와 계도활동을 지역별로 순환하며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주택가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주민 여러분도 깨끗한 주차장 만들기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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