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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표지판이 설치된 범계역광장 전경. (사진제공=안양시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경기 안양시가 지하철 4호선 범계역 롯데백화점 앞 일대를 범계역광장이라 명칭을 정하고, 최근 이를 알리는‘범계역광장’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 첨부)
이 일대는 지하철승객을 포함해 쉴 새 없이 사람들이 오가고, 만남의 장소로도 많이 찾는 지역이지만, 명칭이 다양하게 불려져 그동안 혼란이 있어 왔다.
이에 시는 가로5m, 세로1m 규격으로 범계역광장임을 상징하는 한글표식과 영문이 위아래로 장식돼 있는 표지판을 설치했다.
이 표지판은 특히 양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로 설치돼 시민들의 눈에 잘 띈다.
최대호 시장은 "범계역광장은 안양의 여러 명소와 함께 상징적인 장소라며, 시민들이 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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