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복지재단, 깨끗한나라 주식회사로부터 방역물품 전달 받아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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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나라에서 제공한 기부물품 품목. (사진제공=용산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복지재단은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나라 주식회사로부터 2500만원 상당 추석맞이 방역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서다.

 

깨끗한나라(주)에서 후원한 물품은 KF94 마스크 1만4800장, 물티슈(70장) 1152개, 손소독제(575㎖) 1200개다.

 

지역내 동주민센터와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설, 어린이날, 장애인의 날 등 기념일마다 지역사회에 기부활동을 해주시는 깨끗한나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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