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근로자의 날’을 맞아 환경미화원 휴무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8 15:36: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근로자의 날’ 생활쓰레기 배출 안내문 (사진제공=금천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환경미화원들이 휴무를 실시함에 따라 오는 30일 오후에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일반생활, 음식물류, 재활용품) 배출은 매일수거제 시행에 따라 5월2일 오후 6시부터 배출이 가능하다.

 

정찬배 청소행정과장은 “근로자의 날 생활쓰레기 수거 중단으로 주민들이 많이 불편하겠지만, 주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