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 목동문화체육센터(이하 목동센터)는 여름철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등 풍수해를 대비해 최근 3일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단은 풍수해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발생시 인명과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 자체점검주간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목동센터는 축대, 옹벽, 담장 등의 관리 상태와 배수로 및 배수구 기능상태, 건축물 지반침하, 균열 등 외관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와 더불어 비상연락망 체계도 점검했다.
목동센터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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