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 확진자와 확진자 가족, 특정 종교 등에 대한 혐오표현과 차별 사례가 확산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를 계기로 혐오표현이 학교 현장에 영향을 미칠 것을 감안, 근절 대책이 필요한 상황임을 인식해 학교 구성원들이 혐오표현을 차단·예방하고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내자료를 제작했다.
안내자료에는 ▲혐오표현의 개념 ▲혐오표현의 위험성 ▲표현의 자유와 혐오표현 ▲일상생활에서의 혐오표현 ▲학교 구성원의 역할 ▲혐오표현에 대응하는 방법 등의 내용을 담았다.
도교육청은 또 학교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혐오표현 대응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안내자료와 함께 온라인 카드 뉴스도 제작·배포한다.
김인욱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이번 안내자료를 활용해 학교에서 혐오표현 예방 교육과 인간 존엄성 교육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차별과 혐오를 넘어 모두가 평등한 학교문화 조성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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