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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홈 4종세트 설치.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여성친화도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강동경찰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은 ‘2020년 서울시 여성안심마을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여성 1인 가구 및 점포 밀집지역에 SS존(Safe Single Zone)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여성 1인 가구에 안심홈 4종세트(▲스마트 초인종 ▲현관문 보조키 ▲문열림 센서 ▲창문잠금장치)를 지원했다.
강동경찰서의 협조로 범죄 피해를 경험한 33가구를 포함, 주거 밀집지역 중 생활치안 수요가 높은 곳을 대상으로 총 120가구에 설치했다.
또, 강동구 성안로 일대에 변종카페를 정비해 만든 엔젤공방거리의 여성 1인 점포 15곳에는 ‘안심점포 비상벨’을 지원했다.
이 비상벨은 위기상황에 누르면 구청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돼, 인근 경찰이 출동하게 되고 점포 외부의 경광등에도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시스템이다.
여성안심 사업은 강동경찰서와 협업해 진행된다.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운영, 귀가 동행 서비스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몰래카메라 점검 기기 대여, 비상시 대피할 수 있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안전마을 조성’ 등 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방면의 협업을 펼치고 있다.
이정훈 구청장은 “여성안심사업 추진은 경찰서와 협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협력하여 여성 범죄피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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