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동진 구청장(가운데)과 학교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도봉구청)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0일 구청 8층 소통협력실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2020 도봉형 방과후학교 운영에 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마을과 함께하는 도봉형 방과후학교는 마을과 학교가 결합해 마을의 다양한 인적자원을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사업 신규 참여 학교인 가인초등학교와 오봉초등학교 등 2곳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및 계약서에 상호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들 학교는 오는 2020년 3월부터 도봉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한 방과후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는 앞서 사업 추진을 위해 2017년 2월 ‘도봉마을방과후활동운영센터’를 신설했다.
이어 2017년 5개교(서울도봉·방학·신방학·월천초등학교, 방학중학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8개교(서울도봉·방학·신방학·월천·숭미·신창·쌍문·창동초등학교), 올해는 10개교(서울신화·창원초등학교 추가)에서 도봉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 2곳이 추가돼 지역내 12개 초등학교(서울도봉·방학·신방학·월천·숭미·신창·쌍문·창동·신화·창원·가인·오봉초등학교)에서 도봉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즐겁고 행복하고 안전한 방과후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을자원을 활용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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