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최근 군청 접견실에서 마을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신청 접수된 88개 마을 가운데 85곳을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2020년 보다 세 마을이 늘었다.
위원들은 각 마을에서 신청한 산신제, 장승제, 우물제, 노신제, 동화제 등에 대해 논의한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3건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규모는 마을단위 40만원, 자연부락단위 3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제와 공동체 문화의 명맥을 지켜가기 위해 올해 지원 마을을 확대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안전하고 조촐하게 치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