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내곡동, (주)티지와이로부터 다니엘 복지원 후원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2-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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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 내곡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주)티지와이로부터 치킨 등의 식품을 다니엘 복지원 아동들에게 후원하는 '행복한 설 명절 나눔'을 진행했다.

 

(주)티지와이의 후원 행사는 지난해 처음 시작된 것으로, 이번 나눔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회차를 맞이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신대현 내곡동장은 “모두가 행복함을 누려야 할 명절에 소외 이웃이 없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이번 나눔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며 “지역 사회내 이러한 나눔 문화가 정착돼 모두 함께 행복한 내곡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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