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 주민센터는 구산동새마을금고로부터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사랑의 쌀(백미 940kg(20kg·47포))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윤선 구산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저소득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에 한파로 마음까지 얼지 않을까 걱정하며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지역내 이웃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작은 정성으로 모은 사랑의 쌀로 도움을 주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태두 구산동장은 “사랑의 백미 전달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명절 전에 따뜻함을 전달하여 앞으로도 사랑 나눔과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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