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두레이앤씨로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받아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19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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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경기 중랑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7일 두레이앤씨 주식회사로부터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류경기 구청장, 두레이앤씨 주식회사 김문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는 백미 20Kg 100포, 라면 100상자(금 880만원 상당)가 전달됐으며, 이번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간을 맞아 성품을 후원해주신 두레이앤씨 주식회사에 감사하다”며 “지역내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품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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