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 점검은 몰래카메라 탐지기 제조업체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직접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기 쉬운 장소를 사례별로 살펴보고, 전파탐지기로 설치 의심 구역을 탐색한 후 렌즈탐지기로 정밀 탐색하며 진행됐다.
시는 지난 5월 어머니자율방범대에 몰래카메라 탐지기 배부와 교육을 했다.
각 동 어머니자율방범대는 매일 지역내 곳곳을 방범 순찰하며 200여개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의 불법 촬영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순차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또한 각 동주민센터에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배부해 동주민센터 화장실을 점검하고, 민간 건물주나 관리자의 점검요청이 있으면 점검을 지원하고 있다.
김종윤 안전교통국장은 “불법 촬영이나 촬영물 유포 행위 등은 중대한 범죄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민·관 상시점검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원하는 시민에게 장비대여 등을 통해 안전한 화장실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