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효율적인 물품 관리를 위해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전자태그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을 전기관에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자태그(RFID)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은 안테나와 칩으로 구성된 전자태그에 물품 정보를 기록·보관하고 리더기를 이용하여 정보를 인식·처리하는 방식이다. 물품정보가 ‘K-에듀파인 통합자산관리시스템’과 자동 연동돼 정확성과 신속성 높은 물품 관리가 가능해진다.
시교육청은 2020년 시범운영 사업을 토대로 2021년부터 3년에 걸쳐 연차적으로 전자태그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총예산 60억7500만원 중 2021년에 10억500만원을 확보해 90개 기관에 우선 도입할 계획이다.
유병식 교육재정과장은 “전자태그 기반 물품관리시스템 도입으로 물품업무 담당자의 업무처리 신속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겠다”며 “시스템 안정화를 통해 물품관리가 투명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