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4개 부서(교육혁신과ㆍ문화관광과ㆍ위생과ㆍ친환경조성과)와 중부경찰서(여성청소년과), 남부교육지원청(중등교육과) 등 3개 기관과 시민명예감시원, 시민경찰연합회 등 민간단체의 연계를 통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주점, 노래방 등 유해환경 밀집지역인 동인천동 삼치거리골목과 운서동 외국인 특화거리에서 총 74곳(주점ㆍ일반음식점ㆍ노래방ㆍ편의점 등)에 대해 위반사항 점검 및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청소년의 일탈과 건전한 학교생활 유도 등을 홍보했다.
구는 향후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표시 점검 등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활동 병행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최근 개학기 등 본격적인 청소년 활동시기를 맞이해 유해업소 밀집지역의 업주 및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번화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청소년의 음주, 흡연, 거리배회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차단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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