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방학1동 주민센터, '행복한 집 프로젝트'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5-10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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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환경개선 진행 모습 (사진제공=도봉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1동 주민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북서울신협’과 함께 지역 다문화 가정의 아동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북서울신협 민들레봉사단의 사회봉사활동으로서, 전통한지로 만든 벽지와 장판을 사용해 저소득 주거취약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복한 집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방학1동주민센터와 북서울신협 민들레봉사단은 지난 6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도배, 장판 및 방충망을 교체하고 대상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안내·지원했다.

 

최영근 방학1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행복한 집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신 북서울신협 민들레봉사단에 감사하며, 방학1동주민센터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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