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래는 "은행 청원 경찰로 재직 중이다. 고1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딸 아이가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사별을 하고 아내가 떠난 지 5년 지났다. 혼자 싱글대디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며 "큰아이 12살 때 사고가 났었다. (아내가) 너무 곱게 누워있는데 자고 있는 것처럼 눈도 한번 못 떠보고 그렇게 갔다"고 덧붙였다.
박경래는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노래인 나훈아의 '공'을 열창했고 결국 눈물을 쏟았다.
마스터 진성은 "합격 불합격을 떠나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박경래를 응원했다.
박경래는 예비후보에 등록됐지만, 결국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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