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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21년 추석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에 나선다.
구는 우선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근무인원은 1일 17명이며, 야간에는 종합상황실(당직실)이 대신 상황을 유지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연휴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단, 소독시간(오후 1~2시)은 제외다.
용산역 임시선별진료소는 18~19일 오전 9시~오후 1시, 20~22일 오후 1시~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한남동 임시선별진료소는 18일 오전 9시~오후 1시 운영하고 23일 운영을 재개한다.
구 관계자는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증상 유무와 상관 없이 검사가 가능하다"며 "선별진료소 마감 30분 전까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역학조사반은 1일 11~16명이 확진자 동선, 접촉자 파악에 나서며, 방역소독반은 1개반 4명이 확진자 자택 등 방역작업을 이어간다.
또한 자가격리자 관리는 구 직원 319명이 나눠서 진행하고 있다.
이탈자 여부 등을 살펴 서울시로 일일보고하며, 매뉴얼에 따라 이탈자는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치료센터는 지속 운영하며, 백신 예방접종센터는 연휴 중 운영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구는 명절에 앞서 여성·노인·아동 등 공공 다중이용시설, 대형유통시설, 전통시장, 유흥시설, 학원 등에 대한 방역 점검을 시행했으며, 휴일 이후 다시 점검을 이어간다.
성장현 구청장은 "코로나19 방역, 구민안전, 교통소통 등을 아우르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며 "구민들이 편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00여 공직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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