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구산동도서관마을, ‘2021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3차 강좌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29 17: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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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립구산동도서관마을은 ‘2021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3차 강좌 ‘기후위기, 실천하는 시민 되기’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10월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강좌는 5회차 강연으로 마련됐다. 첫 강연(1일)은 금요일 저녁 7시에, 나머지 강연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비대면 수강할 수 있다.

 

강좌는 1일 박규리 케임브리지대학 산업지속가능성 연구센터 연구원의 ▲너와 나와 자연을 위하는 지속가능 디자인을 시작으로 7일 보선 작가의 ▲어서오세요, 비거니즘의 세계로로 이어진다. 14일에는 홍수열 자연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쓰레기를 넘어 순환경제로 가는 길을 주제로, 21일에는 고금숙 알맹상점 대표가 ▲우린 일회용이 아니니까를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 28일 강연은 최원형 생태환경작가가 맡아 ▲풍요의 함정을 주제로 진행한다.

 

민간연계 시민대학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구산동도서관마을 홈페이지, 전화(내선 3번),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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