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9일 담갔던 숙성된 오이지를 건져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380가정에 전달했다.
황금덕 부녀회장은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시원한 오이지무침, 냉국 등을 만들어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9일 담갔던 숙성된 오이지를 건져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380가정에 전달했다.
황금덕 부녀회장은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시원한 오이지무침, 냉국 등을 만들어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