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산림조합, 금융종합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22 17:03: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산림조합 금융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신상원 강화군산림조합장(오른쪽 두번째)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산림조합이 전국 산림조합 금융종합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0년 조합원 운영 우수조합으로 선정됐으며 금융과에 근무하는 김학영 직원은 산림조합 임직원 중 ‘우수금융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2일 강화군산림조합에 따르면 이번 상은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호금융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조합에게 수상되는 상이다.

 

강화군산림조합은 여수신 전 부문에 걸쳐 우수한 실적과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생산성 등에서 높은 평가와 신용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관련 신상원 강화군산림조합장은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은 모두 조합원들과 고객들의 관심과 이용덕분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 조합장은 “산림조합을 서민금융기관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임직원들이 하나가 돼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